Gisteren heb ik twee keer geplast toen mijn mama klaar met mijn luier was. Ze moest ook twee keer opnieuw kleding wisselen. Om 2 uur ‘s nacht was ik wakker, misschien omdat ik rond deze tijd geboren ben. Maar mama dacht ik honger had. Vandaag zijn mijn papa en mama’s vrienden op bezoek geweest. Ze brengen veel spullen voor mij en mama mee. Ze gaan naar Japan voor werk voor wel 1 jaar! Daarna zijn we naar opa en oma gegaan. Dit is de eerst keer dat ik naar buiten ging. Mama loopt nog niet zo makkeijk, maar ik ben blij dat ik naar mijn opa en oma geweest ben.

밤 11시쯤 기저기를 다 갈았더니 똥을 누고 다시 오줌을 이런…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내가 당하니 이런거구나 싶었다. 빨래거리가 갑자기 많아졌당 ㅋㅋ 글구 담비가 새벽에 갑자기 일어났다. 배가 고파서 그런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조무사의 설명에 의하면 아직까지 처음 태어날때의 그 기억때문에 그런거란다) 하여간 새벽에 담비가 일어나지 않으면 굳이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이제 알람을 안해도 되겠다 싶다. 벌써 토요일이구 신소가 가족과 함께 다. 오는데 참 고생했겠다 싶은데 버기까지 사가지고 왔다. 오렌지색 너무 마음에 들었당. 반찬까지 챙겨가지고 와서 너무 미안했다. 담비옷도 챙겨오구…솔희가 입었다가 작은 옷 조금 더 기다리면 되겠다 싶다. 빨랑 자라서 어서 입을 수 있었음 한다. 담비가 우유병을 너무 빨리 마시는 것 같아서 가게에서 젓꼭지를 다시 주문했다. 그런 김에 담비랑 같이 나갔다. 날씨는 너무 좋았는데 음.. 여긴 참 여자들 임신후에 빨리 움직이구나 싶다. 히라드랑 디니집에 들렸더니 조카들이 다 모여있었다. 가게랑 할머니할아버지 집이 가까운이유로 가게 되었다. 음료수마시는 시간이라 한 1시간정도 같이 이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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